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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30일 수요일

Dave Edit



얼마나 자주써먹는 캐릭터인가...
이제 딱 1년정도가 되는것 같다. 기념일을 정해야겠는데...ㅋㅋㅋ

팀프로젝트로 시작해서 이제는 쉐이딩 테스트 셈플로 사용하고 있다.
괴물같은 크리에이쳐 작업을 위해 최초 개발을 시작해서
근육시뮬레이션, 크로스 시뮬레이션 셈플로 사용하고 있으며 얼마전 피티를 위해 새 단장을 했다.

기존 쉐이더를 다시 수정하면서 Scattering에 대해서 다시 공부를 했다.
unitlength 셋팅을 통해서 전보다 더 콘트롤이 쉬워졌다.

현대홈쇼핑 광고 2




그냥 연결...

그러고보니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부터 Mudbox에 미쳐갔었나보다...
그전엔 포토샵으로 디스맵을 그렸었는데... Mudbox는 정말 굉장힌 툴인것 같다...
ㅋㅋㅋ 지형도 디스맵으로 만들었으니....

이젠 맥에선 뭘 써야할지...

작년 여름이었나... 현대홈쇼핑 광고





주로 영화작업만 하다가 일이 없어서 현대홈쇼핑 케이블 광고를 했었다.
몇컷 안되는것만 작업하다 에니메이션을 작업하니 조금 힘들었다.
예전에 에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할때는 컨틴유티 유지하는건 별루 신경안써두 잘 됐었는데...
너무 짧은 컷 작업에 몸이 익숙해지나보다...

2007년 12월 11일 화요일

CF - Solomon




CF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코끼리 테스트 PT자료용 - 영화제목은 아직...




한동안 쉬다가... 팀원들이 모여 후다닥 만들었다.
간만의 작업이라 재밌기는 하였으나... 역쉬 작업은 항상 힘들다.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두사람이다]가인의 방


뭐 그저그런 작업중의 하나다.
특이한게 있다면... 천장의 피바다 같은것이 displacement shader 이다.
ㅋㅋㅋ 랜더맨 도큐먼트나 홈페이지에 보면 상항 등장하는 놈이다.
언젠가 나도 그런 쉐이더를 만들어보고 싶었었는데... 이번에 작업을 해봤다.
Displacement Shader의 불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유져의 한계만 있을뿐....

[두사람이다]몬스터


국장님의 모험심을 한번더 느낄수 있었던 작업이다.
감독이 딱히 원하는것 같지도 않던데... 어찌나 하자고 그러시는지... 영화상에서 보면 별 의미는 없어보이자만... 작업한 사람의 입장에서보면 참 재밌는 작업이었다.

아마 국내 영화CG에서 scattering을 사용한 최초의 이미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ㅋㅋㅋ
그리고 랜더맨의 정말 강력함을 한번더 느낄수 있는 모션블러~~~~
오브젝트 트래킹을 정말정말 잘 맞춰준 형찬씨 덕에 모션블러가 실사와 거의 똑 같다.
최종 수정작업에서 얼굴을 조금더 들어서 한장 한장 보면 조금 틀려보이지만...
시퀀스로 보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모션블러 짱~~~ 인 랜더맨을 신봉하며...

[두사람이다] 여귀


항상 힘들게 작업하기를 고집하시던 윤재훈 국장님의 고집으로 만든 여귀.
90%이상이 3D다.
물론 작업을 Full 3D로 되어있지만 합성을하면서 부분적으로 실사와 겹쳐있다.
극장에서 스크린으로 보면 정말 정말 트레킹이 작살이다.
ㅋㅋㅋ

R&D 캐릭터 Dave - Shading Test


NIG VFX-team원들이랑 R&D하면서 만들고 있었던 캐릭터 Dave.
올해초부터 시작을 했으니까... 거의 8개월동안 틈틈히 만들고 있던 놈이다.
아쉽게도 완성을 못 하고 팀원들이랑 헤어져서 아쉽지만... 언젠가는 다시 모여서 만들수 있기를 기대한다.
RenderMan Scattering,
근육시뮬레이션,
옷시뮬레이션,
얼굴표정... 등을 만들고 있던중이었다.
컨셉아티스트가 없어서 디자인을 할때 많이 힘들었지만.... 많은 의미와 내공을 가질수 있었던 작업이다.

shading technic
: wrap diffuse, cook torran specular, phong specular 등을 이용...
상용으로 나와있는 slim shader 기본 노드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폭력써클]축구공...


왠지 작업할때 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다.
왜 이놈의 공을 씨지로 하길 원할까? 소림축구도 아니고말이지....
아니나 다를까 본편작업때 빠졌다.
우리팀이 작업을 잘 못해서일까?
글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잘 붙은것 같은뎅...

[그해여름] 기차...


으~ 기차는 지겹도록 작업을 했었다.
ㅋㅋㅋ 사람들이 좋게 봐주는 것일까?
전에 어떤 드라마 제작관련 사람이 우리회사에 찾아와서 이컷을 어떻게 촬영했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아주 당연히 쓰리디로 만든거라고 했는데... 몰랐단다.
내심 기분이 좋기는 했지만... 왠지 떨떠름한 느낌이 들었다....

[그해여름] 1970년대 초반 서울역...



원래는 우리팀이 작업할 일이 아니었다.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4일만에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힘든작업이었지만.... 그때 처음 느꼈다. 이제 팀웍이 만들어져가고 있다는것을...
순식간에 후다다닦~~~

[리턴] 벌 테스트 작업


그냥 그저 그런 작업이었다

[그해여름]기차...


달려오는 기차...

[그해여름]기차 테스트 합성


작년에 개봉한 이병헌, 수애 주연의 [그해여름]
여러컷을 작업했지만 영화에 사용된컷은 달랑 두컷 뿐이었다.